영상을 만드는건 못해도 영상이 좋아서 이쪽에서 운좋게 일하고 있는데요.
취업대란 속에 취업된 기쁨도 잠시.
내일 월드컵인데도 회사에서 밤새게 생겼네요 ㅡㅜ

요며칠 밤샌것도 괜찮고 자주 밤새는것도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월드컵마저 못보는건 너무 슬픕니다..
4년에 한번있는 축제가 직장인의 비애로 변해버릴줄은... ㅋㅋㅋ

게다가 낼 좋아하는 가수가 내한한다길래  콘서트도 예매했건만  그 표마저도 취소가 안되서 날리게 생기고 ㅋㅋ


일하다가 하도 답답해서 넋두리 여기다 남겨봅니다.. ( 괜히 the great escape 이란 노래만 무한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ㅋㅋ)



팀장님이 남자분인데도 축구에 별 관심이 없으시네요 ㅋ

회사에 티비도 없고 ㅜㅜ

오마이갓이 절로 나오는 상황 ㅋㅋㅋㅋㅋ



영상업계가 워낙 이런건 익히 들어왔고 체험하고 있지만.........

아ㅏㅏㅏㅏㅏ  이건 아니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