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을 보고 이드라마를 보면 영화 '300'을 길게 풀어쓴 듯한 생각이드네요.

줄거리는 대략

로마군의 요청을 받아 게태족과의 전쟁을 치루게 된 트라키아 전사들. 고향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전투를 치르던 그들에게, 로마군 대장은 처음의 약속과 달리 자신의 야망을 위한 전투를 수행할 것을 명한다. 이에 반발한 주인공은 명령을 거부하고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마을은 게태족에 의해 초토화되었고... 간신히 아내를 만나 피난을 떠난 주인공. 그러나 악의에 찬 로마군 ...


남자들의 강인한 육체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다소 선정적이거나 그런부분들은 있지만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이해(?)하고 스토리와 연관지어서 보도록

한다면 여인네들의 무서움도 새삼스럽게 알수있는 드라마다.

못 보신분들은 강추해드립니다.


전 참고로 보고  소장하고있네요  ^   ^ 벌써부터 시즌2가 기다려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