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히(!) 꽂혀서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인 김수현씨 작품이고,
웬지 사소한 일상도 재미있게 그려내서, 한순간도 눈떼기 어려운 드라마입니다.

김수현씨 작품이 그렇듯, 말이 좀 <너무 청산유수>라는게 약간 단점이랄까?
그것 빼고는 아주 즐거운 드라마입니다.

SBS에서 토,일 밤 10시에 방영입니다.
안보시는 분들,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