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에펙을 만지다 다른 일을 하게되어 손을 놓으니... 감이 없네요.. 에효..

우리 첫애 돌이 다가와서 에펙으로 뭘좀 해보려니... 답이 없네요... 휴....

여기와서 다시 배웁니다...

근데.... 배우다가 시간이 다가는게 아닌지... 

급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