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편집기술과 모션그래픽을 필요로 하는 분야는 너무나 많습니다.

편집의 경우 방송국 편집실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게임 제작회사에서도 디지털 편집인력을 모집하는 실정입니다.  

더 나아가 D 마스터는 디지털 미디어 제작 전반에 대해 기본 이상의 교육을 하기 때문에 디지털 미디어가 관련된 곳이라면 어디든 취업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떠나 개인적으로 디지털 영화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자 하는 경우나 HD 방송시대를 주도할 VJ, 다큐멘타리 제작자, 또는 영상 제작 관련 창업을 하고자 할 때도 D 마스터 과정만큼 최적화된 과정은 찾기 어렵다고 자부합니다.

현재 최고의 기술인력이 모인 포스트프로덕션(CF, 영화 특수효과등을 제작하는 곳)에도 다수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있습니다. 포스트프로덕션의 경우 특히 수습때의 임금과 근로여건이 열악하다고 알려져있으나 전문가과정 학생들은 뛰어난 실력으로 수습기간을 줄이고 정직원 및 팀장급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국 특히 공중파에서는 신입 기술 인력을 거의 뽑지 않지만 경력직은 뽑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송관련 프로덕션이나 포스트에서 기술과 경험을 쌓은 후 공중파 방송국으로 진출하는 것도 실력만 받쳐준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미 DMP 교육시절부터 그런 사례를 여럿 가지고 있습니다.)

모션그래픽 분야로의 취업은 더욱 활발합니다.
기존의 방송모션그래픽외에도 웹모션과 웹광고, UCC 가 각광받으면서 인터넷 관련 분야로의 취업기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각광받는 Vjing 분야는 전문가과정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리지다 못해 눈부신 정도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모션 그래픽 교육이 시작된 만큼 국내 모션그래픽 역시 전문가과정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