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 과정에도 커리큘럼에 편집이 있다보니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그런데 방송기술 과정의 편집 교육일정은 채 한달이 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편집의 경우 2-3주 정도 교육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전문가 과정에서 편집분야만 6개월 이상을 공부해도 배워야할게 한없이 많은게 편집 분야입니다.

2-3주 교육으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그런 실력으로 과연 편집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요?


만약 편집 전문가가 되시려면 디지털 편집 전문가 과정을 들어오셔야 합니다.
방송기술이 아니라 아카데미 다른 어떤 과정도 편집에 있어서는 디지털 편집과정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사실 배우는 수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디지털 편집 전문가 과정은 현재 편집의 대세인 디지털 기술을 통해 편집을 한다는 것 뿐이지 편집능력과 감각 자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에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편집인에게 단순 편집만 요구되지 않으며 특수효과, 컬러그레이딩, 모션아트, 타이포, 디자인 능력과 구성력 등 영상작가로서의 역량과 전문가 수준의 기술이 함께 요구됩니다.

이런 수업은 오로지 디지털 편집 전문가 과정에서 배우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해당학과의 포토폴리오나 작품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디지털편집전문가과정의 학생 갤러리와 비교해보세요. 디마스터 과정의 경우 하나의 학생이 5개 이상의 포토폴리오를 작업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그 하나하나의 작품이 일반 편집이나 기술학원 졸업작품보다 뛰어난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