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대학 1학기 다니다 휴학을 한 백조입니다.

고3말 원서를 쓰는 시기에

영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시각디자인과에 지원했으나

막상 학교에 1학기 다녀보니 실망스러웠습니다.



배움의 필요성을 전혀 느낄 수 없는 교양과

술자리들...

그래서 과감히 1년 휴학을 하고

지금은 SBS컴퓨터 아트학원에 다니며

마야와 에펙을 배우고 있답니다.
(D마스터를 진작에 알았다면 이것 대신 신청하는거였는데..ㅜㅜㅜ)


아무튼 모션그래픽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입문과정에 있는지라 모든것이 새롭기만합니다.

가끔 카페글에 올라와있는 기본적인 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함에 부끄럽기도 하구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배움이 제대로 커지길 소원합니다..ㅜㅜ

고수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ㅜ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당연한 지식의 설명도

피래미인 저에게는 큰 힘이된답니다..ㅜㅜㅜㅜㅜㅜ)







그건 그렇고 밤이깊었네요..ㅜㅜ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