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세상을 보는 것 같아 너무 너무 즐겁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17개월된 우리 꼬맹이 동화책 읽어주느라 바쁘고...

출근하면 일하느라 바쁘고....

접속할 시간이 없어서 너무너무 슬퍼요 ㅜㅡ.....

또 시간이 남아서 접속하더라도....모니터 보다가 졸기 일쑤고...아~ 뭔가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에펙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노력은 안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