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씨를 보니 정말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더군요 :)

미래일기는 그녀가 살아가는 인생 계획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래를, 꿈을 위해서 가볍게 읽어보셨음 해요.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요 ~ 참 쉬워요 ' ㅅ'



저도 간단한 하루의 미래일기를 씁니다.
저는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키기 때문에 컴퓨터를 이용해서 주로 미래일기를 쓰는 편이에요.
아침에 갓 일어난 상쾌하고 불쾌한 마음이 없는 상태, 깨끗한 마음으로 그 날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을 씁니다.

정말 간단하게 써요.

'오늘은 공부가 잘되었다.'
'오늘은 밥을 공짜로 얻어먹었다.'

이렇게 간단하게 쓰고 이 글에 집착하지 않고 잊던가, 즐겁게 생활합니다.
그러면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다가와요 ~ 생각의 힘이 미래일기를 통해서 증폭되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조혜련씨는 정말 먼 미래까지 알차게 쓰시더군요.
마치 시나리오처럼요!

저도 그렇게 써봤는데, 그런 미래를 꿈꾸고 상상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좋더군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상태로 확실한 미래를 꿈꾸고 그 상태의 기분을 느끼면, 이루어지는 힘이 있어요 :D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한 하루를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