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말기 환자인 김선아와 재벌이지만 아픔을 가진 이동욱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주말 드라마입니다.
  두분 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