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을 준비하는 대학교4학년 학생입니다.
평소 못해보던 것을 작품으로 하고 싶어서 겁도없이 타이포모션을 하겠다고 덤볐는데
애펙이 정말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전공자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 하던 찰나, 디마스터 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전에도 다른 인터넷 강의를 들었었지만
왜 이제야 디마스터를 알게됬는지 ㅜㅜ맘이 아플뿐입니다..
졸업작품 마감까지 거의 1달 남았습니다!
한없이 부족하고 또 부족한 실력이지만 디마스터 강의 많이많이 듣고
많이 고민하고 또 연습해서 좋은 작품 만들고 싶어요!
정회원이 되어야 텍스트 강의를 들을 수 있는거 같은데 ㅜㅜ..
1000점의 길이 이렇게나 멀고도 험할줄이야
ㅋㅋㅋㅋ아무튼 강의 너무 재미있고요! 열심히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