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어런트 차일드를 마치고 프리컴퍼지션 도입부까지 마쳤는데요! 
무슨 영화보는 것 같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계속 다음강 다음강 기대되서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프로펠러가 돌까! 누워서 돌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문득 이 강좌를 접하기 전에 들었던 튜토리얼식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떠올려 보았는데 생각나는게 몇개 없어요. 확실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