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펙 프레퍼런스와 사운드 오디션 모두 새로운 강의가 올라왔습니다.

애펙 강의의 경우 임포트 옵션이 꽤 유용한 기술로 모르면 고생하는 팁인 것 같습니다.

사운드 강의도 실무적인 노우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주의 시작을 디마스터 강의와 함께 하세요.